CGV에서 인기 많은 영화 중에서도 특별관에 속하는 아이맥스 예매는 생각보다 많이 치열하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CGV 영화 예매 오픈시간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열리지 않는답니다.
잘못 알려진 사실이 오전 10시, 오후 2시에 열린다는 정보 때문에 CGV앱에서 새로고침만 계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산 아이맥스 영화관처럼 경쟁이 치열한 영화관 티켓을 예매해야한다면 CGV 영화 예매 오픈 알림을 미리 설정해두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CGV 영화 예매 오픈시간
CGV 영화 예매 오픈시간은 대략적으로 보통 오전 10시에서 11시,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열린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는 일반 영화관 예매에 한정되어있고 사실상 공식적으로 해당 시간대에 열린다고 확정지을 수도 없습니다.
CGV 영화 예매 시간은 새벽에 열리는 날도 있고 오전, 오후에 열리는 날도 매일 다릅니다.
그 이유는 상영 스케줄이 확정되는 과정과 관련이 있는데 극장에서는 각 관의 상영 스케줄을 구성하고 내부 확인 과정을 거친 뒤 최종적으로 예매를 오픈합니다.
관별 스케줄 담당자가 상영시간표를 정리해 승인받은 뒤 시스템에 반영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모든 지점과 모든 영화가 같은 시각에 일괄적으로 열리는 구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정확한 오픈 시점은 해당 지점의 스케줄을 담당하는 관계자가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영역에 가깝습니다.
영화의 상영 횟수나 관 배정 역시 배급 일정, 기존 예매 상황, 상영관 운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정확한 시간을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보통 관람일 기준 2~4일 전쯤 상영 스케줄이 최종 확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 역시 항상 동일하게 적용되는 공식 규칙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CGV 예매 오픈 알리미 활용
용아맥을 포함한 전국 아이맥스 관람관, 시사회 티켓팅처럼 경쟁이 치열한 티켓팅은 CGV 예매 오픈 알리미를 활용해야합니다.

GitHub에 공개되어 있는 cgv-open-push 프로젝트는 특정 영화관과 영화의 상영 일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변경 사항이 발생하면 Discord를 통해 알림을 보내주는 방식입니다.
현재 프로젝트 안내 기준으로 용산아이파크몰 IMAX, 4DX, SCREENX 알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GV 공식 서비스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별도 서비스이기에 프로젝트에서도 CGV와 별도의 협의 없이 공개된 정보를 이용하는 서비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CGV 예매 오픈 알리미 설정 방법
스마트폰이나 PC에 Discord를 설치한 뒤 알림 권한을 허용합니다.

그다음 CGV 예매 오픈 알리미 Discord 서버에 접속하면 됩니다.
CGV 예매 오픈 알리미 Discord 접속
https://snapp.wzero.dev/cgv
GitHub 안내에서도 Discord 앱 설치 후 알림을 허용하고 초대 링크를 통해 서버에 접속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버에 들어간 뒤에는 ‘전체공지’와 ‘자주묻는질문’ 채널을 먼저 확인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해두면 계속 CGV 앱을 새로고침하면서 CGV 영화예매 오픈시간을 기다리는 수고를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상영관별 스케줄이 확정된 뒤 담당자가 반영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CGV 예매 오픈시간을 사전에 정확하게 맞히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특히 용산 아이맥스처럼 몇 분 차이로 원하는 좌석이 사라지는 상영관이라면 특정 시간에 맞춰 CGV 앱에 들어가는 것보다 Discord나 텔레그램 등의 예매 오픈 알림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결국 CGV 영화예매 오픈시간을 맞추는 것보다 ‘열리는 순간 얼마나 빨리 알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용산 아이맥스 예매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CGV 앱 알림과 함께 별도의 예매 오픈 알리미까지 설정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