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ICCU 결함은 현대기아차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자동차 결함으로 아이오닉, EV라인 차량을 타고 있다면 피해갈 수 없는 문제점 중 하나입니다.
iccu 결함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 iccu가 터지는 경우 해결방법과 수리비를 미리 알아보고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전기차 ICCU 결함이란?
먼저 ICCU는 전기차 통합 충전제어 장치로 전기차 배터리와 전자장치를 관리하는 시스템이기에 배터리 수명과 전기차 작동을 관리하게 됩니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 충전과 동시에 전력을 관리하는 핵심 부품 중 하나로 결함이 발생하는 경우 배터리 충전이 중단되어 시동이 꺼지는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iccu 결함 원인
iccu 결함이 발생하는 원인은 급속 충전을 하거나 완속 충전, 과도한 배터리 사용,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경우 등 다양한 원인으로 결함이 발생합니다.
사실상 이러한 결함 원인은 전기차를 운행하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기술력 부족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결함 사고는 현대/기아 차량에서만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꾸준한 리콜에도 불구하고 반복되고 있습니다.
iccu 터짐 증상
iccu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트렁크 부근에서 ‘펑’하고 터지는 소리와 함게 계기판에서 경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보통 “전원 공급 장치 점검! 안전한 곳에 정차하십시오!“라는 문구와 함께 자동차 배터리에 전력이 정상적으로 공급이 되지 않기 시작합니다.
결함이 발생하면 저속으로 짧은 시간 운행은 가능하지만 운행 제한이 걸리기 때문에 즉시 갓길에 안전하게 정차해야합니다.
iccu 터짐 해결방법
iccu가 터지는 소리가 나고 전원 공급 장치 점검이 필요하다면 즉시 차량을 인근에 정차하고 다음과 같은 해결 방법을 따르시길 바랍니다.
이때 남은 전력을 최소한으로 아끼기 위해 히터나 전력이 사용되는 부분은 모두 끄고 대기해야합니다.
- 저속으로 운행 가능한 거리까지 즉시 안전한 곳에 정차합니다.
- 보험사 견인 서비스 또는 현대/기아 긴급출동서비스를 호출합니다.
- 현대/기아차의 경우 보증수리에 속하여 무료 견인이 제공됩니다.
- 블루핸즈/오토큐가 아닌 전기차 수리가 가능한 사업소로 차량을 견인합니다.
- 사업소에서 iccu 수리 입고 후 대차 서비스를 받습니다.
- iccu 수리의 경우 부품 수급 문제로 인해 최소 1개월 소요
- 차량 수리를 완료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iccu 결함 예방 방법
iccu 결함을 예방하는 방법은 주기적으로 12V 보조배터리 충전 상태를 점검하고 제조사에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 패치를 업데이트하는 것입니다.
또한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장거리 주행 후에는 외부 전원이나 에어컨, 히터 등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피하여 iccu 결함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ICCU 수리비
현대기아에서 기본적으로 전기차 보증 기간으로 배터리 10년/20만Km 이내 무상 수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무상보증인 끝난 뒤에는 소비자가 직접 수리를 해야합니다.
ICCU 결함 수리비용은 iccu 부품 교체 비용으로 200만원과 공임비가 추가되어 최소 200~300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만약 보증기간이 끝나간다면 미리 보증연장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배터리 수리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수리 후 확인해야할 것
ICCU 결함 수리 후에는 출고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할 부분이 있는데요 냉각수 레벨과 뒷좌석 온열 작동여부,
자동차 배터리 방전 됐을 때 시동거는 방법 (응급시동)
